글
모든 일의 근본을 좋은 글에 둡니다.
청람서루 소개
청람서루는 한 편의 글이 한 사람의 생을 어떻게 비추는지, 그 결을 오래 들여다보는 도서출판사입니다.
작가의 원고를 한 권의 책으로 펴냅니다. 편집과 조판, 표지와 인쇄까지 ― 한 사람의 글이 책이 되어 독자에게 닿기까지의 길을 함께 걷습니다.
그리고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선생님의 작품해설·평전·헌사 같은 글을, 그 글이 필요한 이들과 잇습니다.
청람서루가 지키는 것
모든 일의 근본을 좋은 글에 둡니다.
의뢰인과 저자, 서로가 존중받는 방식으로 일합니다.
글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롭게 잇기를 바랍니다.
느리게 읽고, 오래 남는 글.
청람서루가 지키려는 태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