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작·사례
지어 온 글들
청람 선생님의 저작과, 의뢰로 지은 사례를 함께 모았습니다.
저작
숨의 연대기
어둠·빛·돌·물·시간·사랑·침묵으로 이어지는 존재의 호흡을 100편에 담은 첫 시집. 화려한 기교보다 고요하고 깊은 절제의 문체로, 천천히 읽고 머무는 시집.
읽기 →강물 위에 놓인 거울
허태기 시인의 시 58편에 붙인 총평. 시와 평론이 나란히 호흡하는 시평집.
읽기 →눈물로 쓰는 별의 문장
주광일 시인의 시에 평론을 붙인 시평집. 빠른 해석 대신 한 편의 시 앞에 오래 머무는 비평.
읽기 →하늘이 입 모양을 빌려준 밤
훈민정음을 소리와 숨으로 다시 쓴 서사시 100편. 문자는 쓰는 것이 아니라 오래 듣는 것이라는 깨달음.
읽기 →사례
문학 평론
윤동주 「자화상」 — 우물의 윤리, 바람의 운명
윤동주의 시를 부끄러움·침묵·윤리적 결기의 언어로 다시 읽은 연작 평론.
읽기 → 문학 평론이혜선 시학의 생명과 돌봄의 미학
일상에서 생명의 질서를 길어 올리는 이혜선의 시를 ‘돌봄의 문학’으로 읽다.
읽기 → 문학·철학멈춤의 철학 — 『팡세』
미완성의 사유 『팡세』가 오늘의 우리에게 던지는, 이해가 아니라 멈춤의 요청.
읽기 → 문학 에세이하늘은 빈 잔에 머문다
비워야 채워지고 내어주어야 살아나는 자리 — 비움에서 시작해 귀향으로 완성되는 산문.
읽기 → 문학 평론존재의 높낮이를 지우는 언어
세계를 지배하지 않고 나란히 서는 언어 — 허형만 시의 사물·몸·기억의 미학.
읽기 →🔶 저작은 대표작 위주(공개 자료 기반, 보완 예정)입니다. 아래 사례는 아직 예시이며, 실제 사례는 의뢰인 동의·익명화 후 게재합니다.